이번 7월 14일(목), 2011 마을미술프로젝트 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열었던 세미나는 2009년과 2010년, 두 번의 마을미술프로젝트가 거쳤던 시행착오들을 보완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실천적인 내용들을 공개하였다. 또 이와 유사한 취지의 일본의 우수 사례와 지난 사례들을 통해 좀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고 모색하고자 하였다.
■ 일 시 : 2011. 7. 14(목) 오후 1:30~4:30
■ 장 소 :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홀
■ 특별초청 : 프람 기타가와(Fram Kitagawa) (일본,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총감독)
■ 세부발제
- 마을과 미술이 만났을때,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중심_서성록(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 신몽유도원도'-다섯갈래길의 추진방향_박수진(행복프로젝트 미술감독)
- 일본,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사례_기타가와 프람(일본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총감독)
- 한국 공공미술의 변화와 성숙_김이순(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
자세한 내용은 서울아트가이드 8월호 <학술> 110쪽 참조
사진 1. 7월13일 영천 설명회/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
유병채과장
사진 2. 7월14일 세미나
사진 3. 기타가와 프람(일본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총감독)
사진 4. 서성록(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사진 5. 김이순(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