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영, 서울의 실경산수 『 청계천에서 한강까지 』 특별전
* 2011. 7. 26(화) ~ 9. 25(일)
* 전시장소 : 청계천문화관(성동구 청계천로 530, 구 성동구 마장동 527-4)


창석 이억영(1923-2009) 화백의 딸 이선주 씨가 서울 관련 유작 143점을 서울역사박물관에 기증하였다. 그중 청계천 및 한강 실경산수 40여점 및 화백의 유품이 청계천문화관에서 전시한다. 오래전부터 우리 민족생활의 역사를 안고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청계천과 한강변을 통해 변화하는 서울의 양상을 조망하였다.

7월25일 오후 3시 개막식은
서울역사박물관 강홍빈 관장의 인사말
한국박물관협회 김종규 명예회장 축사 "사진이 있었도 그림으로 우리 서울의 모습을 훌륭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간송미술관 최완수실장 "창석은 실제 서울 사람으로 우리의 모습을 실경을 바탕으로 기록했다...."

참석자는 이종철 전 국립민속박물관장, 신광섭 전 민속박물관장, 전 국립현대미술관 보존과학실 강정식, 미술평론가 이구열, 한국화가 이영복, 우희춘, 이보영, 홍상문.... 미술사 김상엽....
전시는 9월25일까지 열린다.

사진 1.
사진 2.
사진 3. 전시 관람하는 최완수 간송미술관 실장
사진 4. 개막 인사하는 강홍빈 서울역사박물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