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청년 작가 미술축제인 제4회 '2011 아시아프(ASYAAF·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가 7월27일 오전 11시 서울 홍익대 현대미술관(홍문관 1·2층)에서 개막했다. 조선일보사 문화사업단 임병준씨 사회로 4개월 준비기간 동영상 상영, 유재길 감독의 경과보고 중간에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입장 소개, 크게 달라진 것은 온라인 접수를 받았다고 했다.

개막식에는 변용식 조선일보 발행인, 장영태 홍익대 총장, 권오용 SK그룹 PR Advisor 사장, 정상국 LG부사장, 오광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 이종상 화백, 주태석 대학미술협의회 회장, 서성록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표미선 한국화랑협회 회장, 황달성 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 회장, 박명자 갤러리현대 회장, 김영원 홍익대 미대 학장, 김정희 성신여대 미대 학장, 유재길 '2011 아시아프' 총감독, 홍순주 동덕여대 교수.....등

테프컷팅은 13명, 이후 전시 관람, 정병국장관은 김택민의 분열 ( 조각 ) 작품을 구입한다고 찍었다. 예년과 달리 비매품인 작품이 종종 나타났다. 전시는 1, 2부로 나누어지며 입장료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