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 윤진호작가의 두번째 개인전 몬스터드로우+2가 이태원 갤러리두루에서 7월 8일 까지 열리고 있다.
이국적인 이태원에 있는 갤러리 두루는 카페와 전시장이 함께있어 개방적인 느낌이 드는 갤러리이다. 이런 배경들 속에 윤진호 작품은 잘 어울어졌고 전시장과 카페 곳곳에 작가의 손글씨들이 있어 눈이 즐거운 전시였다.

홍대 벽에 그려져있어야 할것 같은 작품들은 젊은이들에게 전시장을 찾도록 하는 매력적인 작품들이다.

전시후원 업체인 스코노(SKONO), 훔(HUM)과 콜라보레이션으로 T셔츠와 신발도 판매가 되고있으며 여기서 나온 수익의 일부는 적십자에 기부하는 뜻 싶은 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