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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4.

홍색이 있는 풍경-모이 개인전

홍색이 있는 풍경-모이 개인전4.23 - 5.31예술통로중국 내 홍색은 마오쩌동시대의 ‘혁명’ 혹은 열정, 욕망, 선혈과 전쟁을 상징한다. 모이는 혼잡한 도시 중심에서 이런 홍색을 찾아 그의 감정과 태도를 나타내며 또한 카메라를 통해 욕망 도시의 행위 표기인 홍색이 있…

경서-마오통치앙 개인전

경서-마오통치앙 개인전4.22 - 5.23송좡미술관마오통치앙은 오래된 의자와 책상 위에 경서를 나열하거나 보자기 위에 경서를 배치하여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서양 현대예술의 양식을 모방하여 개인 창작물로 전환한 전시로써 기성품을 이용하여 중국역사와 문화적 문제를 거론하고…

바바라 크루거 : 지구는 줄어든다.

바바라 크루거: 지구는 줄어든다.4.21 - 5.21스프뤼쓰 마거스 런던스프뤼쓰 마거스 런던에서는 1945년 미국 뉴저지 출신의 작가 바바라 크루거의 개인전을 열었다. 작가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고가며 작품활동을 하며, 2005년 51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활금사자상…

송지선

베라 루터

베라 루터4.12- 5.21가고시안 갤러리런던 가고시안 갤러리에서는 베라 루터의 ‘이집트’시리즈의 전시를 열고 있다. 작가는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를 작품을 위한 개념적 접근으로 삼았다. 작품 속 네가티브 이미지는 작가가 공간과 시간의 두 현실…

송지선

윔 웬더스 : 장소들, 낯선 그리고 고요

윔 웬더스: 장소들, 낯선 그리고 고요4.15 - 5.14혼치 오브 베니슨혼치 오브 베니슨에서는 영화 감독이자 작가로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윔 웬더스의 전시를 준비하였다. 1983에서 2011년 사이에 찍은 사진 40여개의 이미지를 전시를 위해 한자리에 모았다. 이번…

송지선

나는 사랑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다.

나는 사랑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다.3.9 - 5.22파라솔 유닛이번 파라솔 유닛 전시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다른 시대 다른 문화에서 살아온 작가들의 경험과 관찰들에 대한 작업들을 볼 수 있다. 양푸동(Yang Fudong), 쉬린 네샷(Shirin Neshat), …

송지선

켄부치쵸그림책관(館) 컬렉션

켄부치쵸그림책관(館) 컬렉션4.12 - 5.22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미술관2004년에 개관한 켄부치쵸그림책관이 소장하고 있는 1000여 점의 그림책 원화 컬렉션 가운데서 엄선한 작품 200점을 소개하고 있다.

김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