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 - 5.21
스프뤼쓰 마거스 런던
스프뤼쓰 마거스 런던에서는 1945년 미국 뉴저지 출신의 작가 바바라 크루거의 개인전을 열었다. 작가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고가며 작품활동을 하며, 2005년 51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활금사자상을 수상하였다. 이번전시에서는 작가의 새로은 다채널 비디오 설치 작업 ‘지구는 줄어든다, 2010(The Globe Shrinks, 2010)를 전시하였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