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 5.22
파라솔 유닛
이번 파라솔 유닛 전시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다른 시대 다른 문화에서 살아온 작가들의 경험과 관찰들에 대한 작업들을 볼 수 있다. 양푸동(Yang Fudong), 쉬린 네샷(Shirin Neshat), 크리스토두오로스 파나이로토우(Christodoulos Panayiotou),잉카 쇼니바레 MBE(Yinka Shonibare MBE) 등이 전시에 참여하였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