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 5.22
바비칸 센터
바비칸 센터에서는‘1970년대 뉴욕 다운타운 풍경의 개척자들’이라는 전시를 열고 있다. 전시에서는 뉴욕 예술계에서 활동을 함께 했던, 퍼포먼스 작가이자 음악가인 로리 안데르슨(Laurie Anderson), 안무가인 트리샤 브라운(Trisha Brown), 작가 고르통 마타 클락(Gordon Matta-Clark)의 작품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