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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521
홍색이 있는 풍경-모이 개인전
2011. 04. 30.
홍색이 있는 풍경-모이 개인전
4.23 - 5.31
예술통로
중국 내 홍색은 마오쩌동시대의 ‘혁명’ 혹은 열정, 욕망, 선혈과 전쟁을 상징한다. 모이는 혼잡한 도시 중심에서 이런 홍색을 찾아 그의 감정과 태도를 나타내며 또한 카메라를 통해 욕망 도시의 행위 표기인 홍색이 있는 풍경을 포착한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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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외: 리화이 신작전 4.23 - 6.1 천안시대당대예술중심 전통수묵으로 현대식 산수를 표현한 리화이는 중국 역사상 중요 화가로 손꼽힌다. 그는 동서양화의 복합기법으로 화면을 구성하기도 하며 3D를 이용한 설치작품을 수묵화와 결합하여 새로운 방식의 산
상외 : 리화이 신작전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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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에서 미시적 사회학까지: 네덜란드, 중국 매체개입 예술의 이중단서 4.16 - 5.31 ART ISSUE PROJECTS 60년대 이래 네덜란드와 1988년 이후의 중국은 신체, 비디오, 음향, 시각등 방면에서 서로 영향관계를 가지고 발전되었다
상호작용에서 미시적 사회학까지 : 네덜란드, 중국 매체개입 예술의 이중단서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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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풍경 4.15 - 5.15 방향예술중심 본 전시는 풍격이 다른 14명의 프랑스, 이란, 인도, 크로아티아, 중국예술가로 구성되며 조각, 판화, 유화, 수묵화, 사진, 비디오, 설치작품을 통해 우리가 볼 수 없는 또 다른 세계에 대해
눈에 보이지 않는 풍경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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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마오통치앙 개인전 4.22 - 5.23 송좡미술관 마오통치앙은 오래된 의자와 책상 위에 경서를 나열하거나 보자기 위에 경서를 배치하여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서양 현대예술의 양식을 모방하여 개인 창작물로 전환한 전시로써 기성품을 이용하여 중국역사와
경서-마오통치앙 개인전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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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크루거: 지구는 줄어든다. 4.21 - 5.21 스프뤼쓰 마거스 런던 스프뤼쓰 마거스 런던에서는 1945년 미국 뉴저지 출신의 작가 바바라 크루거의 개인전을 열었다. 작가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고가며 작품활동을 하며, 2005년 51회 베니
바바라 크루거 : 지구는 줄어든다.
송지선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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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안데르슨, 크리샤 브라운, 고르동 마타 클락 : 1970년 대 뉴욕 다운타운 풍경의 개척자들 3.3 - 5.22 바비칸 센터 바비칸 센터에서는‘1970년대 뉴욕 다운타운 풍경의 개척자들’이라는 전시를 열고 있다. 전시에서는 뉴욕 예술계에서 활동을
로리 안데르슨, 크리샤 브라운, 고르동 마타 클락 : 1970년 대 뉴욕 다운타운 풍경의 개척자들
송지선
2011. 0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