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출신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카를로스 크루스디에스 씨(88)의 국내 첫 개인전이다. 크루스디에스 씨는 관객의 이동과 시선에 따라 작품의 선과 형태가 움직이는 듯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옵-키네틱 아트의 거장. 형태가 아닌 순수한 색에 집중한 작품을 발표해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전시는 상상톡톡미술관과 드림갤러리 두 곳에서 열리며 주변 자연을 접하며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은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올 좋은 장소였다.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며 꿈의 숲 아트센터 공연.전시과장 장환, 미술가 한젬마 씨 등을 만났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cruzdiez.net/
사진 : 왼쪽 두번째 부터 미술평론가 김종근, 크루즈 디에즈 아트리에- 커로스 크루즈 델가도, 갤러리반디트라소 안진옥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