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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522
눈에 보이지 않는 풍경
2011. 04. 30.
눈에 보이지 않는 풍경
4.15 - 5.15
방향예술중심
본 전시는 풍격이 다른 14명의 프랑스, 이란, 인도, 크로아티아, 중국예술가로 구성되며 조각, 판화, 유화, 수묵화, 사진, 비디오, 설치작품을 통해 우리가 볼 수 없는 또 다른 세계에 대해 논술 해석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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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멘타 2011 : 아니쉬 카푸어의 레비아탄 5.11 - 6.23 그랑팔레 인도 출생 조각가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 1954-)가 2010년 크리스티앙 볼탄스키에 이어 올해 그랑팔레에서 펼쳐지는 모뉴멘타(Monumenta) 프로젝트에
모뉴멘타 2011 : 아니쉬 카푸어의 레비아탄
2011.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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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외: 리화이 신작전 4.23 - 6.1 천안시대당대예술중심 전통수묵으로 현대식 산수를 표현한 리화이는 중국 역사상 중요 화가로 손꼽힌다. 그는 동서양화의 복합기법으로 화면을 구성하기도 하며 3D를 이용한 설치작품을 수묵화와 결합하여 새로운 방식의 산
상외 : 리화이 신작전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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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에서 미시적 사회학까지: 네덜란드, 중국 매체개입 예술의 이중단서 4.16 - 5.31 ART ISSUE PROJECTS 60년대 이래 네덜란드와 1988년 이후의 중국은 신체, 비디오, 음향, 시각등 방면에서 서로 영향관계를 가지고 발전되었다
상호작용에서 미시적 사회학까지 : 네덜란드, 중국 매체개입 예술의 이중단서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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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이 있는 풍경-모이 개인전 4.23 - 5.31 예술통로 중국 내 홍색은 마오쩌동시대의 ‘혁명’ 혹은 열정, 욕망, 선혈과 전쟁을 상징한다. 모이는 혼잡한 도시 중심에서 이런 홍색을 찾아 그의 감정과 태도를 나타내며 또한 카메라를 통해 욕망 도시의
홍색이 있는 풍경-모이 개인전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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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마오통치앙 개인전 4.22 - 5.23 송좡미술관 마오통치앙은 오래된 의자와 책상 위에 경서를 나열하거나 보자기 위에 경서를 배치하여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서양 현대예술의 양식을 모방하여 개인 창작물로 전환한 전시로써 기성품을 이용하여 중국역사와
경서-마오통치앙 개인전
201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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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크루거: 지구는 줄어든다. 4.21 - 5.21 스프뤼쓰 마거스 런던 스프뤼쓰 마거스 런던에서는 1945년 미국 뉴저지 출신의 작가 바바라 크루거의 개인전을 열었다. 작가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고가며 작품활동을 하며, 2005년 51회 베니
바바라 크루거 : 지구는 줄어든다.
송지선
2011. 0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