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 10.11
도쿄 세타가야미술관
유럽 근현대 컬렉션으로 유명한 빈터투어미술관의 컬렉션전이다. 지금까지 대규모의 관외전시를 한 적이 없었던 동 미술관이 거의 처음으로 갖는 국제순회전의 일환이다. 고호, 모네, 르노와르, 피카소, 루소 등의 작품 90점이 소개되는데, 모두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작품들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