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 9.12
도쿄 이데미츠미술관
일본회화사에 있어서 에도시대의 우키요에 미인화는 여성의 모습을 하나의 특정한 화제(畵題)로 정착시켰다고 할 수 있다. 에도시대에서 메이지시대까지 50점의 작품을 통해 미인화의 계보를 살펴본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