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 10.3
시즈오카 MOA미술관
일본도자기의 유럽수출 35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이다. 도자기의 수출은 단순한 경제적 손익과는 별도로 서구취향의 디자인 또는 그것에 반발한 일본고유의 디자인을 모색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파리를 거점으로 장기간에 걸쳐 고이만리(古伊万里)를 수집해 온 우스이 컬렉션(USUI COLLECTION)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