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 9.26
토쿠시마 토쿠시마현립근대미술관
하마타니 아키오(濱谷明夫, 1947- )는 실을 이용한 입체조형 작가이다. 실을 말거나 매다는 등의 매우 심플한 방법으로 작업을 하지만 다양한 표정을 가진 형태를 만들어 낸다. 염색가 무라카미 치아키 (村上千晶)와의 공동작업으로 무라카미가 아이조메(藍染め, 쪽빛염색)한 실로 작품을 제작했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