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8.29
군마 군마현립미술관
상상 속의 건물을 그리는 화가 노마타 미노루(野又穫, 1955- )의 개인전이다. 1986년 첫 개인전을 연 이후 하늘을 향해 치솟는 탑(塔)과 같은 건물이 한 채 우뚝 서 있는 몽환적인 작품을 제작해 온 작가이다. 그의 작품 1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