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9.26
도쿄 도쿄도사진미술관
현재 파리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 오노데라유키(オノデラユキ, 1962- )는 이미지를 중첩시킨 환시적(幻視的) 작품으로 유명하다.〈Transvest〉〈12speed〉등을 비롯한 작품 6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