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8.30
시마네 시마네현립 이와미 미술관
인형작가 모토이케 히데오(本池秀夫, 1951- )의 대규모 개인전이다. 대학시절에 로마의 골동품가게에서 본 낡은 도자기인형에 감명을 받아 인형작가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는 그는 주로 가죽을 이용한 작품을 제작해「가죽 아티스트」라 불리기도 한다. 초기 작품에서 미공개 최신작까지 약 7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