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9.20
토치기 토치기현립미술관
정규 미술교육을 받지 않은 화가, 지적장애자나 사회부적응자 또는 어린이의 그림에서 나타나는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형태의 미술을 지칭하는 아르 브뤼(Art Brut)라는 용어가 있다. 아르 브뤼 작가의 대부분은 단순히 내부의 충동에 따라, 그 충동을 발산하기 위한 과정에서 새로운 조형을 만들어 낸다. 아르 브뤼 작가 38명의 작품 200점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