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27-5.23
산토리미술관
에도시대에 서양의 글라스가 소개된 이후, 유럽의 글라스 용기는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술병이나 술잔, 접시 등의 식기는 물론, 문구, 유리구슬, 머리빗, 장신구 등의 다양한 글라스 제품이 생산되었다. 에도시대에서 메이지시대까지의 일본 글라스(和ガラス)를 소개하는 전시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