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17-7.4
Sompo Japan 미술관
모리스 위트릴로(Maurice Utrillo, 1883-1955)는 알콜의존증의 치료를 위한 회화제작이 계기가 되어 독학으로 화가의 길을 걸었다.「몽마니 시절」에서 「흰 시절」까지의 회화작품 90점이 전시중이다. 모두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작품들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