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13-5.9
세타가야미술관
중학교 교원이자 목판화가였던 가와카미 스미오(川上澄生, 1895-1972)의 회고전이다. 특정한 예술사상이나 화단을 무대로 한 활동과는 거리를 두고,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했다. 500점의 작품이 전기와 후기에 걸쳐 주제별로 소개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