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6-5.30
카나자와 21세기 미술관
미나 페르호넨(minä perhonen)은 디자이너 미나가와 아키라(皆川明, 1967- )가 만든 패션잡화 브랜드. 올해로 설립 15주년을 맞는다. 입을 때마다 기분이 고양되는 패션을 추구한다는 이 브랜드는 바탕천의 독특한 수작업 문양, 자수, 프린트 등으로 유명하다. 2점의 대비되는 드레스를 전시, 미나 페르호넨의 과거와 미래를 생각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