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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의 아카이브

김달진 충북 옥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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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가이드』의 전신은 1996년 국립현대미술관을 사직 후 가나미술문화연구소 자료실장으로 입사하며 발간한 『미술관·화랑 전시가이드』이다. 2001년 11월, 가나아트를 퇴직하며 내 이름을 건‘김달진미술연구소’를 설립했고, 서울시에 정기간행물로 『서울아트가이드』를 등록했다. 창간인 2002년 1월호에는 은인이신 이경성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의 칼럼과 168개 전시 공간의 정보를 담았다. 처음엔 윤기섭 연구원과 단둘이 시작해 12쪽 2단 접지로 만들었다. 당시 미술계에서 전시를 알리는 방법은 신문 기사나 잡지 광고뿐이었다. 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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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의 미술아카이브 무엇을 남겼나 (5) 서울아트가이드

『서울아트가이드』의 전신은 1996년 국립현대미술관을 사직 후 가나미술문화연구소 자료실장으로 입사하며 발간한 『미술관·화랑 전시가이드』이다. 2001년 11월, 가나아트를 퇴직하며 내 이름을 건‘김달진미술연구소’를 설립했고, 서울시에 정기간행물로 『서울아트가이드』를 등…

김달진의 미술아카이브 무엇을 남겼나 (3) 아키비스트

10대 시절 잡지에 게재된 서양명화 스크랩을 시작으로 월간 전시계, 국립현대미술관, 가나아트를 거쳐 김달진미술연구소와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을 개관하며 한국 미술자료 수집과 정리에 헌신한 개인 김달진의 모습은 감사하게도 미술계와 언론의 관심을 꾸준하게 받아왔다. 미술자료전…

김달진의 미술아카이브 무엇을 남겼나 (2) 전시회

전시회를 기록한 노트, 1993미술에서 전시회는 작품이 작가의 작업실이라는 사적 공간을 벗어나 대중과 만나는 공적 소통의 장이다. 이는 단순히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예술적 실천이 사회적 의미를 획득하고 역사적 기록으로 전환되는 현장의 정점이다. 작가는 작업실의 사적인 …

김달진의 미술아카이브 무엇을 남겼나 (1) 미술인

김달진의 미술아카이브 무엇을 남겼나 (1) 미술인미술아카이브는 활동의 주체가 되는 미술인·창작된 작품·발표하는 전시회가 크게 축을 이룬다. 1972년 고등학교 3학년 때 경복궁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한국근대미술60년전》은 서양미술사에 나온 작품에 집중되어있던 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