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미술사』는 한글로 쓴 최초의 서양미술사 입문서이자 광복 이후 정부가 승인한 초기 미술교과서로 후대 교과서에 큰 영향을 주었다. 총 13장으로 구성됐고 각 장마다 시대별로 유럽 미술 사조를 구분, 그 특징과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서술하였다.1장부터 5장까지는 선사시대…
황정우
칼럼 연재칼럼
2019. 12.
『서양미술사』는 한글로 쓴 최초의 서양미술사 입문서이자 광복 이후 정부가 승인한 초기 미술교과서로 후대 교과서에 큰 영향을 주었다. 총 13장으로 구성됐고 각 장마다 시대별로 유럽 미술 사조를 구분, 그 특징과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서술하였다.1장부터 5장까지는 선사시대…
황정우
2019. 11.
월간매신, 1934년 10월호, 19×26cm, 50쪽, 표지 및 내지한 달에 한번은 경매장에 나간다. 온라인상에서 살펴보고 경매 당일 현장에서 마지막으로 실물을 본 후 필요물품의 시작가를 확인해 서면입찰을 하고 돌아온다. 지난 9월 경매에서 매일신보(每日申報)가 발행…
김달진
2019. 10.
야마구치 유스케. 『고도고불(古陶古佛)』, 동경(東京) : 보운사(寶雲舍), 1943, 22×16, 238쪽, 표지, 뒷표지, 내지『고도고불』은 일본의 도자기(古陶)와 불상(古佛)과 관련된 옛이야기와 저자 야마구치 유스케(山口論助)의 형상, 색채에 대한 감상을 에세이 …
황정우
2019. 09.
영국의 저명한 동양도자기 전문 미술사가 윌리엄 보이어 허니(Wiliam Bowyer Honey, 1889-1956)가 한국의 자기에 대해 쓴 도록이다. 한국의 고려자기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총 100여 개의 도판이 수록돼있다. 이 중 신라 도자기 11장, 고려 도자기 …
황정우
2019. 08.
에드윈 애틀리 바버, 『경질자기(HARD PASTE PORCELAIN : PART FIRST(ORIENTAL))』, 필라델피아, 미국, 1910, 23×15cm, 43쪽, 표지좌) 속표지 우) 내지저자인 에드윈 애틀리 바버(Edwin Atlee Barber)는 미국의…
황정우
2019. 07.
(왼쪽부터) 1. 『미술』 1956, 1호, 조선미술가동맹, 66쪽, 표지2. 『조선 미술』 1958, 1호,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63쪽, 표지3. 『조선 미술』 1958, 3호,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67쪽, 표지조선미술가동맹은 1953년 창립된 북한미술…
황정우
2019. 06.
『조선자기의 공예(朝鮮磁器の工藝)』는 167점의 고려시대 청자와 조선시대 백자를 중심으로 8점의 석등롱(石燈籠), 석탑, 세수석(洗手石), 표지에 나온 은장경을 포함한 9점의 낙랑, 신라시대 유물 등, 총 176점의 한국 도자와 공예품 사진을 수록한 도록이다.『조선자기…
황정우
2019. 05.
『미술개론(美術概論)』은 김환기, 유영국, 이중섭, 장욱진 등과 함께 해방 후 최초로 등장한 서양화가의 모임인 신사실파에 참여했던 1세대 서양화가 백영수(白榮洙, 1922-2018)의 저서이다. 백영수는 당대의 문학잡지를 포함하여 여러 문인들의 단행본에 표지화와 삽화 …
황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