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패션: 피부와 옷 사이3.5 - 8.7 볼프스부륵 미술관패션디자인은 감각적이면서도 개념적인 방식으로 우리의 시대문화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또한 예술과 패션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시각적인 효과를 추구하는 시도에서와, 기존의 미적인 이상을 비판하는 면에…
유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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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2.
예술과 패션: 피부와 옷 사이3.5 - 8.7 볼프스부륵 미술관패션디자인은 감각적이면서도 개념적인 방식으로 우리의 시대문화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또한 예술과 패션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시각적인 효과를 추구하는 시도에서와, 기존의 미적인 이상을 비판하는 면에…
유우숙
토마스 히르쉬호른: 어디든 불 타고 있다.3.11 - 6.13 만하임 쿤스트할레오스트리아 출신의 작가 토마스 히르쉬호른(Thomas Hirschhorn, 1957-)은 동시대 미술세계에서 가장 많이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작가중의 하나이다. 이곳 만하임 쿤스트할레 전시관을…
유우숙
낸 골딘: 1984년에서 2009년까지의 사진들2010.11.20 - 3.28 베를리니쉐 갤러리그녀의 삶을 그린 낸 골딘(Nan Goldin, 1953-)의 사진들이 소개된다. 그 속엔 골딘의 "가족" -그녀의 친구, 친지들, 사랑하는 이들이 많이 들어있다. 14살에 …
유우숙
루이스 부르주아, 트레이스 에민: 나를 버리지 마세요2.18 - 3.12 하우저 앤 워쓰하우저 앤 워쓰에서는 루이스 부르주아(Louise Bourgeois)와 트레이시 에민(Tracey Emin)의 지난 2년 동안의 공동 작업인 ‘나를 버리지 마세요(Do Not Aba…
송지선
존 스테제이커1.29 - 3.18 화이트 채플 갤러리영국 출신 작가 존스테제이커는 이미지의 유혹과 그것에 매료 당하는 것에 관한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클래식 영화의 스틸컷을 찍은 뒤 빈티지 엽서와 책의 일러스트가 작품의 소재로 쓰인다. 작가는 새로운 독특한 작…
송지선
대중의 공포: 이안 포르시쓰와 제인 폴라드2.4 - 3.18 사우스 런던 갤러리‘대중의 공포(Public Fear)’전시는 은 지난 7년간 런던에서 공동 작업을 해온 이안 포르시쓰와 제인 폴라드의 영화, 비디오, 소리 작업을 모아 전시를 구성한 것이다. 이번에 런던에서…
송지선
신미경: 트렌슬레이션2.16 - 4.2 혼치 오브 베니슨혼치 오브 베니슨에서는 한국 출신 작가 신미경의 개인전4월 2일까지 전시된다. 작가의 작품 250여 점이 출품된 본 전시에서는 신미경 작가의 계속되고 있는 ‘변형(Translation)’시리즈의 주요 작품들인 중국…
송지선
삼성반월 금사유채 : 고대 촉나라 문명 진품전1.9 - 4.10 소주박물관중국 쓰촨성 청두(成都) 평원은 파촉(巴蜀)지역의 중심으로서 장강 상류 고대문명의 중요한 발원지 중 하나이다. 1986년 여름 쓰촨성 광한시에서 삼성퇴(三星堆) 유적 상(商)나라 시기 대형 제사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