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 3.18
사우스 런던 갤러리
‘대중의 공포(Public Fear)’전시는 은 지난 7년간 런던에서 공동 작업을 해온 이안 포르시쓰와 제인 폴라드의 영화, 비디오, 소리 작업을 모아 전시를 구성한 것이다. 이번에 런던에서 처음 전시되는 작품인 ‘조용한 소리(silent Sound),2006’ 은 관객의 소리를 재현한 작품으로, 작가들의 지속적인 음악과 소리에 대한 관심을 반영시킨 결과물 중 하나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