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 3.18
화이트 채플 갤러리
영국 출신 작가 존스테제이커는 이미지의 유혹과 그것에 매료 당하는 것에 관한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클래식 영화의 스틸컷을 찍은 뒤 빈티지 엽서와 책의 일러스트가 작품의 소재로 쓰인다. 작가는 새로운 독특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변환시키거나 사진을 오려내어 한 화면에 함께 배치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작품 9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