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연재칼럼

스페셜

ALL(270)

2012. 01.

(45)한국현대미술 해외진출 60년 1950-2010

한국현대미술 해외진출 60년 1950-2010_ 국제화의 염원과 희망의 기혹, 교류사의 지도일제 식민지를 겪으면서 해외와 교류할 주체인 정부, 국가가 없다보니 문물의 수출과 수입이 불가능했다. 개인의 의지와 열정으로 그것도 소수가 해외에 진출한다고 해도 국가규모에는 턱…

최열

2011. 09.

(44)고암화숙(顧菴畵塾)과 나

고암화숙(顧菴畵塾)과 나_ 돌아가신 선생님께 대한 예우(禮遇)는 우선 제례(除例)하고 반성과 용서를 거듭드리며남산동 고암화숙(南山洞 顧菴畵塾) 신문광고를 보고 나는 무조건 찾아갔었다. 마침 학교를 그만두려던 차 그래도 그림공부를 계속할 마음으로 마음을 다진 것이었다. …

금동원

2011. 03.

(43)천과 천을 이어 캔버스로 사용한 작품

우리나라가 오늘날 경제규모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다. 한해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달러가 넘고 수출은 4,700억 달러를 달성하는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지난날을 되돌아 보면 우리도 어려운 때가 있었다. 1950년 동족상잔의 비극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민족…

김광섭

2011. 01.

(42)중국현대미술의 거장 우관중(吳冠中)

연의 줄은 끊을 수가 없다. 연은 땅에서부터 하늘로 날아 올라가지만 이를 잇는 줄을 끊어서는 안 된다. 이 줄은 대중들과 작품을 이어주는 일종의 매개체이기 때문이다. 이 얘기는 우관중(1919-2010) 선생이 평소에 즐겨 쓰시는 말씀인데 작가의 작품은 늘 대중과 함께…

박철희

2010. 12.

(41) 현대회화에서의 ‘복합성’에 관한 고찰

현대회화에서의 ‘복합성’에 관한 고찰_ 단일성에서 다수결합으로모더니즘의 밑바탕에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보다 개인으로서의 인간을 중시하려는 의도가 깔려있다. 따라서 창작의 주체인 작가의 주관이 중시되며, 작가는 이성적이고 통일된 자아의 주인공으로서 자신의 작품을 내적 …

서영희

2009. 12.

(40)석남 이경성선생님 타계를 애도하며

석남 이경성선생님 타계를 애도하며_ 미술인의 후광을 포착하는 韓ㆍ日저널의 거리한 해를 마감하는 부산한 시기에 불과 일주일도 안 되는 간격을 두고, 한ㆍ일미술계는 각기 현대미술발전과 미술의 사회화에 기여를 한 거목이 스러지는 부음을 받아 애도하고 있다. 석남 이경성(石南…

김영순

2009. 09.

(39)Landscape, 그 경계에 선 예술가 : 서양화가 정정수

랜드스케이프(Landscape) 흔히 ‘풍경’이라 통용되지만 ‘조경’이란 의미도 지닌다. 그렇다면 ‘풍경’과 ‘조경’의 어원을 따져보면 일맥상통한 그 무언가가 있는 것일까. 이 의문은 우리나라 예술조경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서양화가 정정수를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풀렸다.“…

조영미

2009. 08.

(38)2009 피스드림아트페스티벌

2009 피스드림아트페스티벌_평화와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전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사회공헌과 세계인의 화합, 평화를 위해 노력해온 피스컵이 이제는 스포츠와 문화, 예술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을 펼쳤다. 국제클럽대항 축구대회 2009 피스컵안달루시…

이범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