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25
도쿄 국립서양미술관
운동선수의 단련된 육체에서 여신의 관능적인 나체, 늙고 병들어 보잘것없는 몸에 이르기 까지 고대 그리스인이 추구한 신체표현을 대영박물관의 컬렉션을 통해 살펴본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