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10.16
교토시미술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Johannes Vermeer, 1632-75) , 피터르 더 호흐(Pieter de Hooch, 1629-84) 등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화가들이 가족간의 연대와 소통을 주제로 한 작품 40점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