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10.16
히로시마시현대미술관
제8회 히로시마상 수상을 기념하여 열리는 오노 요코(オノ・ヨーコ,19330- )에 의한 대규모 개인전. 반세기 이상 전위예술가로 활동해 온 오노가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세지를 담은 신작 인스터레이션 등을 선보인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