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6.19
도쿄 이타바시구립미술관
일본은 만주사변을 시작으로 패전하는 1945년까지 15년 간에 걸쳐 전쟁을 계속했다. 일본의 예술가들은 '전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표현했을까. 전시(戰時)의 작품은 물론 전후 기지(基地) 문제를 테마로 한 작품까지 전쟁과 관련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