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6.19
군마현 타카사키시 타워 미술관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연호(年號)를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시회 타이틀이기도 한 다이쇼(大正)와 쇼와(昭和)는 연호로, 1910년 대 초에서 80년 대 말까지를 가르키는데 근대화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대중문화가 크게 발전한 시기였다. 당시의 대중문화를 짐작케 하는 일본화, 판화, 삽화 등 2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