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6.19
토치기현립미술관
생전에 작품을 발표한 적도, 몇몇 지인(知人)을 제외하고는 작품 제작 모습을 보인 적도 없다는 화가 세키야 후키(関谷富貴, 1903-1969)의 첫 전시회이다. 강렬한 색채와 이미지가 내면의 강한 힘을 느끼게 하는 작품들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