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 6.26
도쿄 오페라시티 아트 갤러리
일본 사진계의 제일선에서 활약 중인 혼마타카시(ホンマタカシ, 1962- )의 신작을 중심으로 한 전시이다. 표현인가 기록인가라는 물음에 작가는 그 어느쪽에도 속하지 않는 '뉴 다큐멘터리'를 추구하고 싶다고 말한다. 스토리와 감정 표현을 자제하고, 단순히 피사체를 필름에 담는 일이 사진가의 몫이라면 나머지는 관객의 몫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일까.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