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 5.8
도쿄국립근대미술관 공예관
유리공예가 타카하시 요시히코(高橋禎彦, 1958- )의 작품은 신선하다. 그리고 녹은 상태의 유리를 입으로 불어서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블로윙 기법을 이용한 표현력은 놀라울 정도이다. 1980년대에서 최신작까지를 한자리에 모았다.
이미지 5) 타카하시 요시히코, 꽃과 같은, 2004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