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 3.23
홋카이도 하코다테미술관
금속조형작가 오리하라 큐쟈에몽(折原久左ェ門, 1931- )은 1956년 닛텐(日展, 일본미술전람회) 첫입선 후 금속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조형 제작에 전념해 왔다. 이후 현대공예상, 일본예술원상 등을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얻는다. 오리하라의 작품 96점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