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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408
이탈리아 우피치미술관 소장전 15세기-20세기
2011. 02. 28.
이탈리아 우피치미술관 소장전 15세기-20세기
3.12-6.5
중앙미술학원 미술관
우피치미술관에서 소장된 82개의 유화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초상화, 풍경화, 정물화 3부분으로 구분되며 문예부흥 초기 피렌체 화파의 대가 보티첼리, 문예부흥 전성기 베네치아 화파의 대가인 틴토레토와 티치아노의 작품이 전시된다.17세기 네덜란드 풍경화가와 18,19세기 프랑스와 독일 예술가의 초상과 풍경화 역시 선보인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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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나흐와 그의 시대 2.9 - 5.23 파리 뤽상부르그미술관 16세기 전반기 독일 르네상스를 대표했던 화가 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가 뤽상부르그미술관의 재개관을 기념하는 첫 번째 작가로 선택됐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화가들에 가려 대
크라나흐와 그의 시대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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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딜롱 르동 : 꿈의 왕자 3.23 - 6.20 파리 그랑팔레국립갤러리 현실과 객관성이 지배하던 시대에 신비와 잠재의식의 세계에 탐닉했던 화가 오딜롱 르동(Odilon Redon)은 세기말 유럽의 예술계를 주도했던 예술가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무엇보
오딜롱 르동 : 꿈의 왕자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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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 3.12-4.16 전파갤러리 서양에 중국당대예술을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전파갤러리에서 7명의 중국 청년작가전을 선보인다. 본 전시명은 미국시인 에즈라 파운드의 저명한 시의 표제로써 그는 은나라 탕왕의 세숫대야에 새긴 명언인‘苟日新, 日日新,
창신
2011. 0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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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ACIO, 우리는 너를 사랑한다-사루스티아노 개인전 1.14-4.17 상하이서예화랑 한국내 잡지와 페어에서 소개된 바 있는 스페인 작가 살루스티아노(Salustiano)가 상하이에서에서 빨간 이미지로 중국을 유혹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열정, 역
HORACIO, 우리는 너를 사랑한다-사루스티아노 개인전
2011. 0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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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록 개인전 3.5-3.31 아트사이드 베이징 먹이 주는 흑백의 조화로 화려한 도시와 소비현대사회의 상징물인 자동차를 표현한 한국작가 장재록이 중국베이징 798예술지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중국은 지난 30년간 개혁개방을 거치며 고성장과 동시에 미술
장재록 개인전
2011. 0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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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타카하시 요시히코 3.1 - 5.8 도쿄국립근대미술관 공예관 유리공예가 타카하시 요시히코(高橋禎彦, 1958- )의 작품은 신선하다. 그리고 녹은 상태의 유리를 입으로 불어서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블로윙 기법을 이용한 표현력은 놀라울 정도이다.
글라스★타카하시 요시히코
김상미
2011. 0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