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 3.6
도쿄 산토리미술관
독일의 명품 자기(磁器) 마이센 창립 30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전시이다. 마이센은 도자기 브랜드인 동시에 제작회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1708년 아우구스트 대제에 의해 유럽에서 처음으로 백자 제작에 성공했으며, 1710년에 정식 도자기 제조회사가 되었다. 300년에 걸친 마이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