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 3.20
요코하마미술관
미술가이자 연출가인 타카미네 타다스(高嶺格, 1968- )는 소리와 영상작품,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설치작품, 퍼포먼스와 무대연출 등 다채로운 작품활동을 통해 관객과 소통해 왔다. 이번 전시는 타카미네가 2000년 이후에 제작한 작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