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8 - 3.27
도쿄 시오도메 뮤지엄
시인, 철인(哲人) 때로는 이단아(異端兒)라 불렸던 건축가 시라이 세이치(白井晟一, 1905-1983)의 작품전이다. 전후 일본의 모더니즘 건축에 바탕을 둔 목조건축으로 활동을 시작하지만, 원폭당(原爆堂) 프로젝트와 대표작인 신화은행본점 건물에 이르러서는 동시대의 건축가들과는 확연히 다른 작품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세계를 모형, 사진, 자료를 통해 살펴본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