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8 - 3.37
아이치현 토요타시미술관
기업이 자사(自社)의 사무실을 꾸미기 위해 또는 기업의 컬렉션으로 미술품을 소장하는 일이 늘고 있다. 하지만 미술관의 컬렉션과는 달리 기업의 컬렉션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일은 흔치 않다. 아이치현에 위치한 토요타시(豊田市)는 토요타자동차의 본사를 비롯해 많은 기업이 모여있는 기업도시로 유명하다. 물론 기업의 수 만큼 컬렉션의 수도 다양하다. 그 가운데 80점을 엄선해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