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 10.11
도쿄 도쿄도사진미술관
청년시절 화가를 꿈꿨다는 영화감독 쿠로사와 아키라(黑澤明, 1910-1998)의 콘티(영상을 설명하기 위한 스케치, 스토리 보드)는 세밀하면서도 예술적이기로 유명하다. 이미 파리와 이스탄불 등지의 미술관에서 소개된 바 있다. 쿠로사와의 콘티 2천점 가운데서 엄선한 작품 140점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