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 10.17
교토 교토국립근대미술관
지금까지 거의 거론된 적이 없었던 일본화에 있어서의 전위(前衛)라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 전시이다. ‘서양화와 일본화’, ‘바우하우스와 일본화’를 테마로 일본화의 새로운 표현을 모색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