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 11.20
도쿄 INAX갤러리
가구디자이너 모리타니 노부오(森谷延雄, 1893-1927)를 소개하는 전시이다. 그의 손을 거친 인테리어나 가구들은 마치 동화 속 나라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섬세하고 환영적이다. 복원작을 포함한 가구 13점과 모리타니가 독일 유학 중 그렸다는 스케치를 볼 수 있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