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BOLIC

7.29 - 11.1

미메시스아트뮤지엄

Mimesis Art Museum



LEE Juna


‘상징적인’ 것들이 지닌 불완전성에 주목하여 대상을 있는 그대로 재현할 수 없는 한계에서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고유한 상징 체계를 조망한 이준아, 정수정, 홍세진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