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시아 미술담론의 구축과 비평포럼의 필요성
작년 말, 중국 쓰촨성의 충칭시에서 버스로 2시간 정도 걸리는 광안이라는 소도시에서 열린 제1회 광안야외미술비엔날레(2018 Guang’an Field Art Biennale)에 다녀왔다. 중국의 저명한 큐레이터인 구젠칭(GU Zhenqing)과 펭보이(FENG Boy…
윤진섭
칼럼 연재칼럼
칼럼니스트
2019. 04.
작년 말, 중국 쓰촨성의 충칭시에서 버스로 2시간 정도 걸리는 광안이라는 소도시에서 열린 제1회 광안야외미술비엔날레(2018 Guang’an Field Art Biennale)에 다녀왔다. 중국의 저명한 큐레이터인 구젠칭(GU Zhenqing)과 펭보이(FENG Boy…
윤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