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아트에 있어서 ‘접촉’의 양상에 관한 연구-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를 중심으로- Ⅰ. 들어가는 말 이 글은 디지털 아트에 나타난 ‘접촉’의 양상을 <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에 참가한 미디어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살펴보자는 데 그 목적이 있…
윤진섭
칼럼 외부칼럼
칼럼니스트
2006. 02.
디지털 아트에 있어서 ‘접촉’의 양상에 관한 연구-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를 중심으로- Ⅰ. 들어가는 말 이 글은 디지털 아트에 나타난 ‘접촉’의 양상을 <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에 참가한 미디어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살펴보자는 데 그 목적이 있…
윤진섭
2006. 01.
아시아 미술 담론의 활성화에 거는 기대윤진섭(미술평론가/호남대 교수) 요 몇 년 사이 미술계에서 급부상한 담론 가운데 하나를 꼽자면 소위 ‘아시아 미술’을 들 수 있다. 인터넷을 매개로 나날이 글로벌화해 가는 작금의 문화적 환경에서 굳이 ‘아시아’를 따로 떼어 거론한다…
윤진섭
2005. 12.
중국현대미술 - 우울한 블랙홀, 그 자장(磁場) 속으로의 진입 Ⅰ. 1989년은 중국 현대미술의 전개에 있어서 상징적인 해로 간주된다. 이 해에 중국미술관에서 열린 [중국현대미술전]이 공식적인 중국 아방가르드 미술의 탄생을 알렸기 때문이다. 리 시엔팅, 페이 다웨이, …
윤진섭
2005. 07.
미술비평과 전시기획에는 성격상 서로 겹치는 부분이 있다. 비평이나 전시기획을 직접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러한 사실을 잘 알 것이다. 어떤 것이 다른 것보다 더 낫다거나, 사물을 서로 비교하여 보다 좋은 것을 가려내는 언표(言表)와 행위 속에는 미적 가치에 대한 …
윤진섭
Ⅰ. 들어가는 말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 소위 ‘개혁’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점차 높아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이제 마악 시행단계에 돌입한 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예술진흥위원회로의 전환 문제를 비롯하여 공공미술위원회의 설립 등 한결같이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사안들이다…
윤진섭
2005. 06.
존재의 심연 김희곤의 작품세계Ⅰ. 한 작가에 대해 안다고 하는 것은 그 작가의 생, 그 깊은 내면의 세계로 잠입해 들어가는 일을 의미한다. 이때 작품은 그 작가의 심리적 분비물로서 그 내면의 세계를 알기 위해 떠나는 여로의 길목에서 만나는 참고물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
윤진섭
2005. 04.
제11회 인도트리엔날레(2005. 1.25 - 2.10)를 다녀와서Ⅰ.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인도는 신비스런 나라로 자리잡고 있다. 텔레비전이나 잡지를 통해서 봐 왔던 수많은 이미지와 구절들, 예컨대 타지마할 묘,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의 시, 깡마른 간디의 모습, 바라…
윤진섭
2005. 02.
[제1회 광주비엔날레]에 조직위원 겸 큐레이터로 참여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하였다. 내게 있어서 광주비엔날레는 보람과 서운함이 엇갈리는 행사다. 보람이라면 제1회에 이어 2천년에 개최된 제3회 행사에 큐레이터로 참여하면서 평소에 꼭 해보고 싶던 전…
윤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