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과학7.8 - 9.24 런던 지브이아트누구나 ‘예술과 과학’을 말하지만 그 누구도 잘 알지 못하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른다. 언뜻 보기에 서로 너무 다른 것 같은 예술과 과학이지만 과학은 작가들을 자극하며 새로운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송지선
칼럼 지난칼럼
칼럼니스트
2011. 07.
예술과 과학7.8 - 9.24 런던 지브이아트누구나 ‘예술과 과학’을 말하지만 그 누구도 잘 알지 못하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른다. 언뜻 보기에 서로 너무 다른 것 같은 예술과 과학이지만 과학은 작가들을 자극하며 새로운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송지선
타카시 무라카미6.27 - 8.5 런던 가고시안갤러리‘슈퍼플랫(Superflat)’이라는 스타일을 만들어낸 일본 키치 미술의 대표 작가 타카시 무라카미의 런던 전시가 가고시안에서 열리고 있다. 팝아트의 계보로 이어지는 그의 작품은 또한 메이지 시대 일본에 요가와 서구 …
송지선
르네 마그리트 : 쾌락의 원칙6.24 - 10.16 테이트리버풀르네 마그리트(1898-1967)는 20세기 작가 중 가장 많이 회자되며 대중의 인기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테이트리버풀에서는 일상의 익숙한 사물들인 사과, 파이프, 모자 등을 낯설게 구성하여 현실과 환영 …
송지선
휴먼 네이쳐 : 리차드 롱5.27 - 8.20 런던 혼치오브베니슨런던 혼치오브베니슨에서는 1960년대 이후 대지미술과 개념미술을 이끌었던 리차드 롱(Lichard Long)의 40년 동안의 작업을 조망할 수 있는 네번째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인간 본성(Human N…
송지선
미켈란젤로 피스톨레또: 판단의 거울7.12 - 9.17 런던 서펜타인갤러리서펜타인갤러리 내부가 미켈란젤로 피스톨레또(Michelangelo Pistoletto 1933-)에 의해 하나의 미로와 같은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 황금 사자상의 수상했던…
송지선
마야, 여명에서 황혼까지6.21 - 10.2 파리 케브랑리박물관중앙아메리카의 멕시코 남동부와 과테말라를 중심으로, 천문학·우주론·수학 그리고 조형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재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번창했던 고대 마야 문명의 신비가 공개된다. 공식적인 유적…
베르사이유에서의 브네6.1 - 11.1베르사이유궁전현대미술로 프랑스의 문화적 전통을 상징하는 베르사이유궁전를 재발견한다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저명한 프랑스 조각가 베르나르 브네(Bernar Venet)가 초청됐다. 제프 쿤스와 타카시 무라카미에 비교하면 훨씬…
샤를로트 페리앙의 사진에서 디자인까지4.7 - 9.18 파리 프티팔레프랑스의 여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1903-1999)의 작품 세계를 사진이란 매체를 통해 재조명한 전시다. 1928년, 르 코르뷔지에 건축 사무실에 …